[Pick] 친구 집 ‘무허가’ 승강기에 깔려 숨져…집주인 벌금형

주택 내 '무허가' 승강기를 설치하고 안전 조치를 하지 않아 친구를 승강기에 깔려 숨지게 한 50대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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