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치매 노인 계좌서 ’13억 원’ 빼돌린 간병인 모자 실형

자신이 돌보던 치매 노인의 은행 계좌에서 13억 원이 넘는 돈을 빼돌린 60대 여성과 그의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5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간병인 69살 A 씨와 그의 아들 41살 B 씨에게 각각 징역 4년과 3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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