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빡빡머리에 문신 있네” 농담에 격분…흉기 휘두른 이웃

이웃과 술을 마시던 중 “빡빡머리에 문신이 있다”는 농담을 듣자, 이에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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