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마스크 1장 ‘5만 원’ 결제한 약사 “환불 거부해도 불법 아냐”

대전 유성구 한 약국에서 마스크, 두통약 등을 고가에 판매하는 폭리를 취하면서도 소비자들의 환불 요청을 들어주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 유성구청에 따르면 '약국에서 마스크, 반창고, 숙취해소제, 두통약 등을 개당 5만 원에 판매해 폭리를 거두고 있다'는 내용의 민원이 최근까지 8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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