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개인 빚 갚으려 회삿돈 수천만 원 빼돌린 농협 직원

경남 김해에서 은행 자금 수천만 원을 인출해 개인 용도로 쓴 30대 농협 직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창원지법 형사1단독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32살 남성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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