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개업했는데 왜 안 와” 후배 폭행해 의식불명…전 조폭 집유

자신이 개업한 가게에 찾아오지 않는다며 후배를 폭행해 의식불명에 이르게 한 전직 조직폭력배 두목과 행동대장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중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60대 A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B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