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2022년 첫 단추 잘 끼우고 계신가요?”

1월 4일입니다. 새해가 들어서 사흘이 지나고 나흘째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작심한다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 아닐까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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