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내달 단계적 일상 회복 맞춰 등교-대학 대면활동 확대”

다음 달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추진에 맞춰 추가 등교 확대와 교육활동 정상화가 본격 추진됩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수도권의 추가적인 등교 확대와 체험·동아리 활동 등 학교의 단계적 일상 회복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닷새간 학생 하루 평균 179명 확진…전국 학교 99.2% 등교수업

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최근 닷새간 학생 확진자 수가 하루 평균 179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은 896명으로, 하루 평균 179.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더보기

신규 확진 1,347명…백신 접종완료율 60% 넘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1천347명 발생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한글날 연휴 동안 이동량이 크게 늘었다면서 이번 주 그 여파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인천 부평 美기지 인근 지하수서 또 유해물질 검출

다이옥신과 유류 등에 오염돼 정화작업이 진행 중인 인천 부평 미군기지 캠프마켓 주변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유해물질이 또 검출됐습니다. 인천시 부평구 등에 따르면 환경부가 올해 2분기 한국환경공단에 의뢰해 기지 주변 지역 지하수를 모니터링한 결과, 기준치를 초과하는 트리클로로 에틸렌이 검출됐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