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딸 도로에 버린 친모 구속 심사…”딸에게 미안”

30대 친모가 4살 딸을 도로에 버린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30대 친모는 오늘 낮 구속심사가 열리는 인천지법에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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