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없이 승강기에 갇힌 대학생 10시간 만에 구조

고장 난 엘리베이터에 휴대전화 없이 갇혔던 여대생이 가족의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경찰에 의해 10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42분 “여동생이 오늘 오전에 어머니와 통화한 이후로 현재까지 연락이 안 된다”는 A 씨 오빠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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