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병 볼에 입 맞추고, 멱살 잡은 20대 남성 벌금형

부대 생활관 안에서 후임병 이마와 볼에 입을 맞추고, 장난을 친다며 멱살을 잡은 선임병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 오연수 부장판사는 후임병을 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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