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다 치아 부러졌다더니…알고 보니 보육교사 소행

경남 양산시의 한 어린이집 원생 부모들이 자녀가 보육교사로부터 신체적 학대를 받았다며 철저한 수사와 가해 교사에 대한 자격정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양산시의회 앞에서 어린이집 아동학대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