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0세 미만 사망자는 사후 확진 사례…기저질환 있었다

국내에서 10세 미만 소아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첫 사망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오늘 백브리핑에서 “지난 28일 10세 미만 소아가 응급실에 내원한 후에 사망했고, 사후에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라며 “사망 아동이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지난 20일부터 발열과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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