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쓰러진 50대 심정지…승객 · 역무원이 살렸다

지하철 2호선 안에서 50대 남성이 심정지로 쓰러진 것을 승객과 역무원이 힘을 합쳐 응급 처치해 목숨을 구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으로 진입하던 성수 방향 열차 내에서 한 5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