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에 저금통 놓고 간 초등생들…”어려운 사람 위해”

한 초등학생 형제가 게임기를 사려고 고사리손으로 1년간 모은 현금을 “더 좋은 일에 써 달라”며 몰래 경찰 지구대에 놓고 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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