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보훈병원 집단감염 확진자 97명으로 늘어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오늘 오후 12시 기준 97명이 확진됐습니다. 이날 0시 기준 확진자 59명에서 반나절 만에 38명이 증가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