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고속도로 성주주유소, 물 섞인 휘발유 들어가 10여 대 고장

해당 차량들은 몇 미터를 가지 못하고 시동이 꺼지면서 도로에 멈춰 서는 등 고장 나 견인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문제가 된 차량은 모두 15대로, 주유소 측에서 휘발유 탱크와 연결된 맨홀에 물이 있는 줄 모르고 탱크에 주입했다가 사고가 났다고 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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