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골목에 방치된 쓰레기 3t…봉사자 등 2시간여 걸쳐 수거

경남 창원의 자원봉사자 등이 기초생활수급자 주택 앞에 방치된 3t 상당 쓰레기 더미를 치우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따르면 자원봉사자와 구청 직원 등 20명은 어제 50대 남성 일가족이 거주하는 완월동 한 단독주택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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