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도 신규 확진 2,771명…10월 2차례 연휴가 고비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지는 가운데 오늘 신규 확진자 수는 2천771명을 기록했다고 방역당국이 밝혔습니다.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를 기록한 전날보다 502명 줄면서 일단 3천 명 아래로 내려왔으나 여전히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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