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가방에, 반찬통에…남양주 평내동서 잇단 익명 기부금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에서 종이가방이나 반찬통에 담긴 돈을 익명 기부하는 일이 잇따랐습니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평내동 주민센터에 40대로 보이는 여성이 찾아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직원에게 돈이 든 종이가방을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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