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백신 첫 해외 공여…베트남 110만 회분 · 태국 47만 회분

정부가 오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베트남과 태국에 각각 110만 회분, 47만 회분씩 공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와 중앙사고수습본부, 질병관리청은 오늘 공동보도자료에서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전 세계 코로나19 대응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백신 공여를 추진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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