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 美기지 인근 지하수서 또 유해물질 검출

다이옥신과 유류 등에 오염돼 정화작업이 진행 중인 인천 부평 미군기지 캠프마켓 주변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유해물질이 또 검출됐습니다. 인천시 부평구 등에 따르면 환경부가 올해 2분기 한국환경공단에 의뢰해 기지 주변 지역 지하수를 모니터링한 결과, 기준치를 초과하는 트리클로로 에틸렌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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