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오미크론 잠복기, 델타보다 짧아”…격리 단축

인도네시아 정부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비교적 짧은 잠복기를 감안해 입국자 지정호텔 격리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단축키로 했습니다. 4일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 대응을 총괄하는 루훗 판자이탄 해양투자조정부 장관은 전날 브리핑에서 입국자의 의무 격리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줄인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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