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최대 17만 명 확진”…고위험군만 재택치료 관리

추가 확진자는 어제 오후 9시에 이미 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집에서 치료받는 사람이 15만 명에 가까워지자, 정부가 앞으로 재택치료도 고위험군만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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