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첫 1천 명대…거리두기 강화 ‘4명 · 밤 9시’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위중증 환자가 1천 명을 넘었습니다. 오늘부터는 거리두기 강화로 식당과 카페가 밤 9시까지만 영업하고, 모임 인원도 4명까지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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