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 너머로 1주년 인사…공수처, 숙제만 ‘가득’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어제로 출범 1주년을 맞았습니다. 정치 편향 논란과 통신조회 남용, 저조한 실적 등으로 입지가 위태로워진 상황을 의식한 듯 행사는 비공개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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