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암초’…어민 반발 ‘발목’

민선 7기 최대 중점사업인 울산 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암초를 만났습니다.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어민 협상이 순탄하지 않은 데다, 어민 단체 간 분열 조짐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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