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박원순 사업’ 감사결과 공개…태양광 사업 ‘대수술’ 예고

서울시가 박원순 전 시장 재임 시절 추진된 태양광 보급 사업, 사회주택 사업 등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9월 13일 전임 시장 시절 이뤄진 민간보조·위탁사업의 ‘잘못된 관행’과 ‘비정상’을 바로잡겠다며 ‘서울시 바로 세우기’라는 입장문을 발표한 지 두 달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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