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사적모임 4명까지만…식당 · 카페는 밤 9시엔 문 닫는다

오늘부터 16일간 사적모임 최대 인원이 4명으로 제한됩니다. 식당과 카페의 영업 시간은 저녁 9시 이전까지로 단축됩니다. 미접종자와 함께 예배를 보려면 교회 내 좌석의 30%만 채울 수 있으며, 두 칸씩 띄어 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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