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피아노과 실기곡 유출’ 경찰에 수사의뢰

연세대는 내년도 음대 피아노과 입학 실기시험 계획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연세대 관계자는 오늘 “입학 전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해하고 입학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면서 “이를 단호히 대처하고자 어제 수사 의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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