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화장실에 카메라, 버스 안 불법 촬영…징역 2년 6월 실형

여자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하고 버스 안에서 여학생의 다리도 촬영한 20대에 대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형이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법 형사9단독 박 민 판사는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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