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콘크리트…붕괴 직감했지만 “대피령 없었다”

광주 붕괴사고와 관련해 당시 벽이 무너져내리기 10분 전쯤 꼭대기인 39층에서 위험을 감지했던 게 영상으로도 남아있지요. 그때 빠른 대피 명령이 내려졌더라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 텐데, 현장에서는 제대로 안내받지 못했단 증언이 나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