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인 줄 알았는데”…승강기에 10시간 갇혔다가 ‘구조’

고장 난 엘리베이터에 휴대전화 없이 갇혔던 여대생이 가족의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경찰에 의해 10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14일 경기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2분쯤 “여동생이 오늘 오전에 어머니와 통화한 이후로 현재까지 연락이 안 된다”는 A 씨 오빠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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