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3,273명…연일 폭증에 첫 3천 명대

추석 연휴가 끝나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폭증하면서 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내 코로나19 사태 후 3천 명대는 처음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천273명 늘어 누적 29만 8천40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