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10명 · 비수도권 12명…내달 22일부터 전면 등교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되면 식당에서도, 학교에서도, 영화관에서도 일상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많은 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사라지고 다음 달 22일부터는 초중고교 학생 모두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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