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찬 절도범, 코로나 검사 대기 틈타 교도소 정문서 탈주

교도소에 호송돼 수감되기 전 코로나 검사를 위해 대기하던 20대 남성이 수갑을 찬 채 도주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경기 의정부 교도소로 호송된 20대 A씨가 코로나 검사를 위해 정문 인근에서 대기하다 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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