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모녀 살해’ 김태현 1심서 무기징역 선고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김태현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 북부지법은 오늘 살인과 절도, 특수주거칩입 등 5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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