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출소 5개월 만에 또…시내버스서 성추행 ‘실형’

성범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5개월 만에 시내버스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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