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조언 뒤 금품 수수’ 현직 판사 정직

현직 부장판사가 형사 고소를 당한 지인에게 법률 조언을 해준 뒤 돈을 받았다는 이유로 정직 6개월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대법원 법관징계위원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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