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까지 3만1천777명 확진, 또 최다치…내일 4만 명 육박할 듯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오늘 밤 9시까지 3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모두 3만1천77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