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접종 동거인도 자가격리 면제…확산 중인데 문제 없나

다음 달부터는 확진자와 함께 사는 사람은 백신을 맞지 않았어도 격리 없이 생활할 수 있습니다. 재택치료자가 65만 명을 넘어서면서 현장 업무 부담을 줄이겠다는 것인데, 확진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성급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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