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2개월 딸 던져 뇌출혈…20대 아빠 징역 3년 선고

올해 4월 인천 부평구의 한 모텔에서 생후 2개월 딸을 탁자에 던져 중태에 빠트린 20대 아버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오늘 열린 선고 공판에서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 중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27살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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