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신년사 화두는…초격차 · 미래구축 · 속도

울산에 본사나 주요 생산시설을 둔 대기업들이 일제히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시무식이 대부분 화상으로 대체된 가운데 기업들은 초격차와 미래사업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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