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4시간 동안 맞아”…기소돼도 분리조치 안 해

광주시립발레단의 여성 단원이 남성 동료로부터 4시간에 걸쳐 폭행을 당했습니다. 가해 남성은 상해 혐의로 기소됐는데, 발레단 측은 두 달 가까이 당사자 분리조치는커녕 제대로 된 진상 조사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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