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조 원대 수신” 강남 화장품업체 임원 대거 입건 · 출금

서울 강남에 있는 한 화장품업체의 임원 10명이 다단계 금융 사기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출국금지됐습니다. SBS 취재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사기와 유사수신 등 혐의로 업체 대표인 57살 남성 A 씨와 본부장 등 임원 10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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