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을 담다”…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아이들

말로는 서툰 의사 표현을 그림으로는 편안하게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장애로 특수교육을 받는 아이들이 놀라운 재능을 발휘한 아주 특별한 전시회가 열렸는데요, 김익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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