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서 50대 의붓딸이 어머니 살해…자신도 투신해 숨져

50대 딸이 의붓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시 40분쯤 경기 군포시 한 아파트 10층 복도에서 74살 여성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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