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감염자’ 빨리 찾아내 치료한다

다음 주부터 시범 적용되는 새 방역체계는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쓰자는 것이 핵심입니다. 누구나 바로 PCR 검사를 하는 방식에서 고위험군부터 검사하는 식으로 바꾸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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