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기업 강력 감독”

고용노동부가 광주 화정동 신축아파트 붕괴사고와 경기 양주 채석장 매몰사고와 같은 대형참사를 줄이기 위한 관리감독 강화 방안을 내놨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 중에서 사망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곳을 특별관리하는 내용 등을 담은 2022년 산업안전보건 감독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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