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성남시 대장동 담당 주무관 소환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성남시에서 개발 실무를 담당했던 직원을 소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성남시 도시개발사업단에서 근무했던 A 주무관을 오늘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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